* MBA Application은 본인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다.
- 김상은
- 2016년 7월 1일
- 1분 분량
* MBA는 미래의 리더가 되기 위한 과정이다. 리더를 꿈꾼다면 MBA를 머리에서 지워버리기 힘들다.
특히, MBA는 다양한 인재를 원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Authentic한 주제와 스토리를 설정해야 한다.
MBA 지원은 나의 강점과 약점, 미래 그리고 해외유학을 동시에 고민해야 한다.
또한, 전세계의 유수한 인재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strong한 confidence를 가져야 한다.
학교시절과 내가 왜 이 회사를 선택하고 다니는지,
이 부서에서 무슨일을 하고 나의 미래에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
MBA는 나의 미래 모습의 어떠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된다.
일상에서 자주 하지만, 현실적이고 답이 없는 문제들이다.
그래서, 주의의 선배와 멘토에게 묻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되풀이하게 된다.
주의 할 점은, 모든 결정과 추진력은 본인의 의지에 있다는 것이다.
MBA를 하지 않는, 가지 않는 합리화는 필요없다.
진정 투자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는 붙고 한번더 고민해볼 수 있다.
물론, 붙으면 투자가치를 논하기 전에 가게 될 것이다.
자신의 스토리와 경력은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한국의 지원자들은 우수하다. 그 그룹에 본인이 있는 것이기에 본인의 경쟁력은 global하다.
자, 이제 연간 일정을 짜고, 꼭 붙는다는 믿음으로
타겟 학교를 선정하고, 에세이 주제를 확인하자. 그리고, GMAT 공부 계획을 수립하자.
토플은 꾸준히 준비하여, 빠른 시간내에 마치자.
MBA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준비하자. 그리고, 가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