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A 준비의 핵심
- 김상은
- 2016년 9월 1일
- 1분 분량
*MBA 합격은 여러 가지를 고려한다. GMAT은 그중의 하나다. GMAT을 700이상 받고 나머지를 준비한다면 1년이라는 시간이 더 소요될 가능성이 높다. 아래를 같이 고민해보자.
1. 나는 왜 MBA를 하려고 하는가? 남들이 얘기하는 MBA의 수익성? 이런것을 고민하는가?
MBA는 자기 개발이고, 리더로 나가는 과정이다.
본인의 꿈이 세계속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라.
2. 나의 커리어와 직장에 만족하는가? 10년 후가 그려지는가?
그 대답이 MBA를 통해, 더 구체화 된다면 지금 본인의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는 학교를 서칭하라.
3. 학교의 에세이 주제를 확인해야 한다. 대부분이 Why MBA? Why this school? 등이다.
하지만, 대답은 본인의 생각과 미래 설계 방향에 있다. 지금부터 고민하라.
4. GMAT은 집중적으로 가능한 짧은 시간에 마쳐야 한다.
기존 한국식 영어, 특히 토플/토익으로는 GMAT를 넘을 수 없다.
학원을 통해 방식과 주요 교재를 정하고, 6개월이 넘지 않기를 추천하다.
5. 토플은 이 모든 과정을 하면서 늘 시험치고 준비해야 한다. 다행이 토플을 요구하지 않는 학교가 있다.
하지만, 결국은 인터뷰에서 영어를 확인하기 때문에, 영어 자체를 제대로 해야 한다.
학교에 가서도, 영어의 요구 수준은 높으니 이점을 유념해야 한다.
6. 레쥬메, 추천서 등은 미리 미리 해야 한다.
특히 레쥬메는 Professional하게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Context-Act-Result와 같은 구성으로.
7. 가능하면, Early 또는 1 Round에 넣기를 권한다.
8. 인터뷰는 영어 테스트가 아니다.
인터뷰는 본인의 Goal, Career, Strengths, Personality 및 지원 학교에 대한 다양한 것을
확인하고 묻는 자리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이미 경력이 꽤 있으므로, 프로답게 대답해야 한다.
인터뷰 오퍼를 받고, 1~2주의 시간이 남는다면, 인터뷰에 All-in을 해야한다.
인터뷰를 잘하면, 결국은 합격에 가까워 진다.
MBA를 계획했다면, 꼭 가서 하고자 하는 바를 이뤄야 한다.
이 열망은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효과적으로 준비해서 합격의 영광을 누리자.
추가적인 질문이 있다면, 질문 게시판에 남주세요.
감사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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