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미국에서는 TMAY라고 줄여서 말을 한다.
(TMAY: Tell Me About Yourself)
인터뷰나 Networking Meeting을 준비하기 위해서, 미국학생들도 이를 연습한다.
결국 영어로 자기를 소개하는 것은, 영어 자체의 훈련이기도 하지만, 자기소개의 기술을 연습하는 것이다.
또한, 1:1 자기소개와 1대 다로 진행되는 자기소개는 차원이 다르다.
그래서, 영어 Speaking + TMAY를 여러 사람 앞에서 지속적으로 훈련해야 한다.
스티브 잡스의 Presentation과 오바마의 연설은 연습의 결과이다.
Admit-Wiki가 준비하는 영어 Speaking Class는 이러한 기본적인 자기소개부터대중을 상대로 Speech와 논리적인 Debate 훈련을 초기에 집중한다.



